あらすじ

원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 있다. 에른달 서부 장원의 서자 에르완. 기록에 없다. 부르는 사람도 없다. 처음부터 없는 사람이었다.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하던 그가 황야로 나선다.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동료가 죽으면 수첩에 이름을 적는다. 왜 적는지 묻지 않는다. 그냥 손이 먼저였다. 원하는 것을 몰랐던 자가, 원하는 것을 알아가고,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찾아간다.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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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1
  • 現在の作品없는 사람, 에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