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이 '공백'이라는 재앙 속에 지워지는 세상. 곳곳에서 죽음의 소리가 매일 같이 들려온다. "제가 도구로 쓰이든 말든 상관없어요. 이 힘으로 한 명이라도 더 살려낼 수만 있다면." 이 이야기는 평범한 의사 강하늘이 공백에 정면으로 맞서는 차가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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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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