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곤장 팔십 대를 맞고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 죽음의 끝에서 그는 다시 젊은 세종 앞에 섰다. 이번 생에는 발명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자격루, 앙부일구, 측우기, 천문기구. 그 모든 것을 넘어 조선의 장부와 곡식과 군량을 셈하는 기관. 사람처럼 생각하지는 못해도, 사람이 놓친 것을 찾아내는 기계. 장영실은 조선에 없던 지능을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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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0
  • 現在の作品장영실, 조선의 지능을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