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각과 사이다, 유쾌한 똘끼가 폭발하는 대환장 코믹 스포츠 판타지! "돈 냄새 맡으려다, 내 오른쪽 눈에 천재 복서의 영혼이 깃들어버렸다?!" 돈에 미친 철저한 자본주의 프리랜서 사진작가, 김도윤. 어느 날 그의 오른쪽 눈에 비운의 천재 복서의 영혼이 빙의한다! 오직 오른쪽 눈에만 보이는 기묘한 [DSLR 뷰파인더 UI]. 도윤은 이 눈을 다치면 꿀 같은 시스템도, 복서의 영혼도 끝장이라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오른쪽 눈을 사수하며 링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