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왕직을 퇴사하고 고향 가려다 1레벨 용사로 강제 재입대 당했다. 그런데 내가 마왕을 잡으라고? 평범한 K-직장인 손지훈은 퇴사일에도 야근을 마치고 탄 엘리베이터가 추락하며 이세계 마계로 떨어졌다. 하늘에서 떨어지다 얼떨결에 전대 마왕을 깔아뭉개고 '새로운 마왕'이 된 지 어언 100년. 마침내 지긋지긋한 마왕직을 퇴사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힘을 짜내어 귀환 포탈을 탔건만, 눈을 떠보니 도착한 곳은 지구가 아니라 인간계의 대성당이었다. 고향에 가려다 하루아침에 1레벨 용사로 강제 재입대를 당한 것도 억울한데, 대성당의 사제들은 그에게 마계를 정화하고 마왕을 무찌르라는 어처구니없는 임무를 내린다. 오늘 아침까지 마왕이었던 자신이 도대체 누굴 토벌하라는 건지 황당하기만 한 상황. 레벨은 1로 초기화되었지만 마기(SOUL) 스탯만은 999로 꽉 차 있는 시한폭탄 같은 몸을 이끌고, 손지훈은 들키면 즉결 처형을 내리는 미친 이단 심문관 사제와 호구 같은 파티원들 사이에서 1레벨 힐러로 위장한 채 눈물겨운 마왕 토벌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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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20
  • 現在の作品용사가 된 전직 마왕 아저씨의 마왕 토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