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한테 배신당한 주인공이 빡쳐서 세상을 멸망시키는 게임에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다행히 세상은 아직 멸망하지 않았고 나는 상태창과 주인공과 함께 세상을 구하려 한다.
근데 주인공이 회귀했다?!
거기에 나한테 집착까지 한다.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책임져.”
너 그거 캐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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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자 루이스 x 빙의자 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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