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 한국. 게이트가 열린 지 17년. 헌터들은 게이트를 던전이라 부르고, 그 안에서 나오는 존재들을 괴수라 부른다. 하지만 진실은 다르다. 게이트는 몬스터가 사는 던전이 아니라,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탐라, 발해로 이어지는 고대 삼한도맥의 무덤이었다. 헌터들이 괴물이라 부르며 베어 넘긴 것들은, 흑요에 잠식된 채 마지막까지 도맥을 지키던 무사들의 시체와 잔혼이었다. E급 지원계 헌터 한도겸은 길드에게 버려져 게이트 안에서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고구려의 비밀 도맥 검은조의의 말석 계승자로 선택되고, 현대 한국에 잊힌 삼한도맥을 하나씩 되살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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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9
  • 現在の作品게이트에서 나온 건 몬스터가 아니라 삼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