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환자를 살리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 간이식 전문의 중환자의학 전문의. 그리고 국립중앙외상센터 외상외과 교수. 수많은 생명을 살렸지만, 정작 가장 소중한 사람은 구하지 못했다. 과로 끝에 죽음을 맞이한 날. 그는 7년 전, 국립중앙외상센터 첫 출근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머리 위에 떠 있는 숫자. 죽음까지 남은 시간. 이번 생에는 반드시 살린다. 환자도. 동생도. 그리고 나 자신도. 《남은 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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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17
  • 現在の作品남은 생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