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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부산 브레이커스 말단 스카우터 강도하. 계약 만료 직전, 떠밀려 간 지방 대회에서 모두가 버린 132km 좌완을 봤다. 그런데 그의 눈에는 3년 뒤 153km가 보였다. 남들이 놓친 미래의 괴물들. 꼴찌 구단은 이제 그 선수들로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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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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