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헌터물 #기억상실 #재회물 #기억상실공 #까칠공 #집착공 #연하공 #개아가공 #후회공 #미남공 #능력잃었수 #병약수 #외유내강수 #집착수 #미인수 #순정수 #쌍방삽질 #애잔물 #약피폐 #시스템 #아포칼립스 * 공 : 강이찬 시스템에게 협박당한 연인의 선택으로 기억을 잃고 S급 헌터가 되었지만 동시에 지독한 염세주의자가 되었다. 물리계 S급 헌터. 사설 길드 ‘히치’의 부길드장으로, 인기를 얻은 대신 스토커를 얻었다. 그중 가장 거슬리는 것은 임시겸. 매주 같은 자리에서 저를 바라보는 반반한 낯짝을 볼 때면 가슴이 시큰하다. 능력 재각성 후 안 그래도 고단한 몸이 그 새끼를 볼 때면 더 욱신거린다. 그러니 눈앞에서 치워버리면 속이 후련할 줄 알았다. 잃었던 기억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 수 : 임시겸 시스템에게 억까 당해 D급이 된 S급 헌터.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치유 능력 S급 헌터로 인생이 탄탄대로였다. 한결같은 사랑을 말하는 강이찬과 평생 행복하리라 믿었다. 그러나 연인을 살리기 위해 그의 기억을 지워야 했다. 그리고 시작된 운명의 타임 리미트. 홀로 모든 것을 기억한 채로 남겨진 시겸은 다시 강이찬이 자신을 선택하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강이찬은 끝내 기억하지 못 했다. 이제 시겸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S급 힐링계 헌터 임시겸은, 연인인 A급 빙결계 헌터 강이찬과 게이트에 들어갔다가 시스템을 만난다. 시스템은 시겸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한다. 하나는 이찬이 죽을 만큼의 고통을 겪는 것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이찬이 저를 잊는 대신 무사히 게이트를 나가는 것. 시겸은 고민할 것도 없이 두 번째를 선택했고, 그 순간 모든 것을 빼앗긴다. S급이었던 능력치는 D급으로 떨어지고, 강이찬은 물론 세상 모두가 시겸의 존재를 잊은 것. 그로부터 3년이 훌쩍 지난 지금, 시겸은 여전히 먼발치서 이찬을 바라보며 간절히 바라고 있다. 부디 다정했던 연인이 자신에 대한 기억을 되찾길. 적어도 시스템이 내건 퀘스트 페널티 ‘강이찬에 의한 죽음’만은 피할 수 있기를. 그렇지만 시겸의 기대는, 오늘도 여전히 처참하게 부서지는 중이다. “내 경고가 그다지 무섭지 않았나 봐요. 그렇죠?” 다정한 말투와는 다르게, 살기를 숨기지 않고 다가온 강이찬이 시겸의 어깨를 오른손으로 꽉 잡아 왔다. 그의 손바닥 아래로 냉기가 모여들어 뼈가 시리다 못해 욱신거렸다. 알고 싶지 않았던 통증이나, 슬프게도 익숙했다. “그 눈깔. 내가 뽑아 버린다고 분명 말했는데.” 바로 그 강이찬에 의해서.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6/01/02
  • 現在の作品[BL] 기억상실 베타테스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