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98년 노량 ─그 약속이 400년을 달려온다. 깊은 밤. 서른 개의 영상파일이 경찰 인트라넷을 뚫고 들어온다. 발신IP는 자기자리. 불가능하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영상이 아니다. 미제 사건 현장의 기록이다. 기계가 본 것들의 이야기다. 코어가동률이 오른다. 기계는 알고 있다. 마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동규에겐 180일이 남아있다 아직. ─ 매일 밤 9시 5분, 9시 35분. #테크노오컬트 #사이버수사 #IoT공포 #드라마 #역사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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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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