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역회사 대리였던 서연희는 눈을 떠보니 세종 12년, 가난한 농가의 열세 살 딸이 되어 있었다. 쌀은 모자라고, 논은 척박하고, 가족은 굶주린다. 기댈 곳 없는 열세 살 여자아이에게 남은 건 지식뿐. “가난한 게 문제가 아니야. 비효율이 문제지.” 작은 농가 하나를 살리기 위해 시작한 변화는 어느새 마을을 흔들고, 한양의 장사판을 흔들고, 조선의 농업과 유통을 뒤바꾸기 시작한다. 굶지 않기 위해 시작한 농사. 살아남기 위해 벌인 장사. 그리고 마침내, 조선을 먹여 살릴 혁명. 세종대왕님, 기다리십시오. 언젠가 이 조선의 밥상 위에 고추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무역회사 대리가 농업으로 닦아낸 조선의 대도(大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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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대왕님께 고추를! (조선농업혁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