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향에 돌아오니 정체모를 녀석들이 탑이란 걸 세워놨다. 다들 이 탑이란 걸 공략하다가 세상이 개판 났다는 모양이다. "어떤 개자식이 지구에 이런 흉물을 세웠지?" 지구가 살기힘든 곳이 되었으니 이 탑을 쉘터로 써 먹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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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2
  • 現在の作品대마법사 삼촌이 귀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