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일 연속 야근을 하다 과로사 직전 눈을 떠 보니, 몬스터도 마왕도 없는 평화로운 이세계의 숲속이었다. 신이 은퇴 자금 대신 쥐여준 것은 낡은 통나무집 한 채와 지구와 연결되는 '차원 라이브 시스템'. 전직 바리스타 겸 요리사였던 시우는 귀여운 정령들과 함께 작은 카페를 열고 방송을 시작한다. 지독한 현대 사회에 지친 지구의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선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늑하고 달콤한 이세계 힐링 라이브가 지금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