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지구의 청년 고지명은 해상 사고로 기이한 지하 바다, 지해(地海)에 떨어진다.
칠흑같이 어두운 바닷속,
신비로운 섬들과 섬뜩한 기형 괴물들이 도사리고 있다.
이 지옥 같은 곳에서 인간은 주인공이 아니다 —
광기와 죽음만이 이곳의 진정한 지배자다.
살아남기 위해 고지명은 선장 찰스 리드가 되었다.
집으로 돌아가고자 한다면,
증기선을 몰고, 죽음을 각오한 채 지하 바다로 돌진하는 수밖에 없다!
*본 작품은 狐尾的笔 작가의 소설 <诡秘地海>를 한국어로 옮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