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묘년 1월, 하늘에 구멍이 뚫려 귀문이 열렸다. 그로부터 한 갑자…
과거 시험을 보러 가다가 벼락을 맞았다.
“서기관, 내가 자네에게 원하는 건 딱 하나야. 각성해.”
“저는 영락없는 문과 응시생입니다. 귀문차사에 문과인 자는 없잖습니까.”
그런데 문과 귀문차사로 각성했다.
이게 왜 되지?
*본 소설에 나오는 지명, 인명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고증과 시대 역시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은 퓨전 세계관인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