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그를 폐급이라 불렀다. 방구석 폐인이던 한도윤은 망해가는 이세계 영지의 후계자, 카일 로웬에게 빙의한다. 남은 시간은 31일. 영지는 몰락 확정, 후계자는 폐급 판정. 그런데 눈앞에 이상한 능력이 떠올랐다. [재판정 가능] 세상이 버린 것들. 내가 다시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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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22
  • 現在の作品폐급영지 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