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금 5,800만 원. 부채 27억. 연습생 7명. 이게 전부였다. 사모펀드 출신 강도윤은 수백 개의 회사를 숫자로 해부했다. 살릴 것과 버릴 것을 0.1초 만에 판단하던 남자. 그런 그가 왜, 하필 이 망한 기획사를 샀을까. "재능은 믿지 않는다. 구조만 믿는다." 27억 빚을 갚는 방법은 하나다. 콘텐츠로 돈을 만들고, 투자로 회사를 키우고, M&A로 시장을 먹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연습생 출신 편집자 민재. 이 사람은 숫자로 설명이 안 된다. "저는 숫자만 만드는 기계가 아닙니다." 강도윤은 처음으로 할 말이 없었다. 27억 빚에서 시총 1조, 나스닥 상장까지. 회귀 없음. 빙의 없음. 치트키 없음. 오직 전략, 숫자, 그리고 사람. 숫자로 사람을 베는 시대, 나는 숫자로 사람을 구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4/14
  • 現在の作品망한 기획사를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