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16년 4월, 베르됭의 참호에서 한 화가가 환영을 본다. 압생트의 녹색 요정이 그에게 날아온다. 그가 손을 뻗어 잡은 것은, 1992년 서울에서 빨려 들어온, 카키색 교복을 입은 한국 소년 곽상현. 그리고 그 손이 닫히기 3초 전부터, 한 화가의 인생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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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7
  • 現在の作品1992, 녹색 요정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