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거 읽을 바에 그냥 출근하겠음." "무료화, 연중, 은퇴 렛츠고." 플랫폼을 넘나들며 악플만 무려 999개를 작성한 네임드 악플러, 남지환. 마침내 투베 작품에 1,000번째 악플을 갈기던 그날, 의문의 메일 한 통이 날아들었다. [당신을 '등장인물'로 캐스팅하고 싶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판타지 세계에 등장인물로 캐스팅에 성공한 나는 내가 사용할 배역, 특전, 목표를 설정한 후 고블린을 만났다. 그런데 나처럼 캐스팅된 놈이 흔히 허접 몬스터로 취급되는 고블린에게 죽어버렸다. 망했다. 다음은 내 차례 같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18
  • 現在の作品판타지 세계의 배우로 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