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00년 전, 지상은 더 이상 인류를 품지 않았다. 인류는 하늘과 바다로 흩어졌고, 지상에서의 삶은 이제 환상, 혹은 헛소리가 되었다. 해저 방주 폰투스. 옥스 7구(노틸), 최외곽에서 택시를 모는 남자, 천해진. 귀환 항로에서 그는, 고장난 소형 잠수정을 발견한다. 그 안에는 백발에 하얀 피부를 가진 어린 소녀 한 명. 그리고 한 장의 메시지. “오파로스 1구 로. 사례금 1,360,000,000본 보장.” 오파로스 1구. 폰투스의 심장부, 중앙 수도 중의 수도. 해진이 평생 발을 들여본 적 없는 곳. 13억 본. 한 사람의 인생을 지우고 새로 쓸 수 있는 금액 . . 20년 전, 하늘과 바다가 맞닿았던 그 날. 태풍의 눈 아래서 시작된 균열. 폭풍은 멈추지 않고, 수평선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하늘과 바다는 다시 한 번 충돌하려 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18
  • 現在の作品[프로젝트: 수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