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빙의물 #구원물 #착각_한스푼 #일공일수지향 #기사공 #상처공 #자낮공 #헌신공 #다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겜창수 #능력수 #능글수 엔딩까지 본 하드코어 디펜스 게임에 빙의했다. "부디 전하께옵서 승하하신 폐하의 뒤를 이어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지금 당장 밀려오는 몬스터들을 막지 못하면 튜토리얼 클리어는 무슨,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 [게임 시작 후 플레이어의 전장 이탈 시, 플레이 포기로 간주하여 게임이 종료됩니다.] [다음 몬스터 웨이브까지 남은 시간 : 17일] 나라를 버리고 도망칠 수도 없다. 살기 위해선 왕국을 구해야 했고, 왕국을 구하려면 게임 속 영웅들을 모아야 했다. 그렇게 몬스터 웨이브를 막기 위해 영웅들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는데... "전하께선 제 삶의 등불이십니다. 전하가 안 계셨다면 저는 진즉 목숨을 내던졌을 겁니다." 구하려던 건 왕국이었는데 어째서 영웅들이 자꾸 내게 구원 받는 걸까. "전하가 제게 주신 것에 비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게 너무 적은 것 같아요." "......" "더 필요한 거 없으세요? 사람이라도 하나 묻어드릴까요? 저 죽이는 거 잘하는데." "...필요 없어." "저리 꺼져! 전하는 살리는 거 더 좋아하시거든? 그쵸?" 너희들이 구해야 하는 건 왕국이라고! 가서 나라나 구해! 내게 그만 들러붙고! *미계약작 *표지 제작 : Canva *연재 중 본문 포함 작품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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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4/24
  • 現在の作品구하려던 건 왕국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