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 멸망은 언제인가?" "내가 전에 화성을 봤어 이거 지구 멸망 기원 들어줄 하늘의 계시 아님??" 이젠 지긋지긋하다 그리 죽고 싶냐 인간들아 하면서 오늘도 출근하는 박류은 기자로서 가끔은 거짓 기사도 내야하는건 알지만 루머 기사를 써야되는 걸 보며 오늘도 어이없어한다. 그렇게 취제하러 가는 중 박류은은 종말을 목격했다. 운석이 떨어지고, 하늘이 무너지고, 눈을 뜬 곳은 인간이 아닌 존제들이 사는 도시 고블린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외계인들이 거리를 걷는 세계. '내가 지금 꿈 꾸는 거지?' 하지만 그곳에서 처음 듣는 말 "자아를 버려야 너도 안전할거야" 멸망 이후의 세계 혹은 멸망보다 더 끔찍한 세계 <<망아지경(忘我之境)>>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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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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