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장하늘이다. 나는 2046년 11월 4일 죽는다. 미친 안드로이드가 미래에서 왔다고 우긴다. 죽일 뻔 했다. 나를 7년간 스토킹했다는 그녀는 첫 만남부터 이상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패지만 그녀 가슴엔 100엑사바이트 메모리가 있다. 100EB라니... 그 안에는 천재도 이해 못하는 미래의 기술이 있다. 그녀를 만난 이후 AI기억이 거시기로 쑥 들어왔다. 요리사가 음식에 조미료를 뿌리듯, 나의 논문, 영감, 직관은 사실 그녀의 기억이다. 나의 천재성은 AI의 기억이다. "아, 씨발. 거시기에 거시기한 거 좀 쑤셔 넣지 마. 토할 것 같아.“ 오늘도 "AI 기억이 거시기로 쑥 들어왔다." 16년 만에 깨어난 나의 쌍둥이 언니는 내 남자가 자기 꺼란다. 나는 프로포즈를 거절했다. 2046년 11월 4일, 예정대로 나는 테러로 죽는다. 나는 결코 구천을 떠돌 생각이 없다. 미래에서 온 플래B, ‘時間分身 位相的 自我’로 살아 남았다. 미래의 인간들은 기억의 전뇌화를 두고 둘로 갈린다. 2087년부터 55년간 저가 전뇌로 뇌가 타버린 좀비 인간과 인간들의 살육전은 2142년 초자아 인공지능 가이아가 전뇌를 적으로 규정하면서 통치권을 이양받으며 끝난다. "인류는 가이아의 마리오네트다." "2164년, 서울이 붕괴 된다." "이 세상은 이 소녀로부터 시작되었다." 수많은 예언을 보지만 나는 사랑이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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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4
  • 現在の作品엉덩이가 뜨거운 AI 기억이 거시기로 쑥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