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 1센티미터의 거리, 오늘부터 그 선을 넘기로 했다.” 500년을 이어온 지독한 짝사랑. 나를 위해 기꺼이 피투성이가 되어 목숨을 던진 남자를 살리기 위해, 톱스타 이설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시간을 되돌렸다. 자신을 상품으로 취급하며 기어코 죽음으로 몰아넣으려는 소속사 대표의 끔찍한 덫. 그 잔혹한 운명을 박살 내기 위해, 이설은 더 이상 수동적인 동화 속 공주로 남기를 거부한다. "바보 같은 왕자님은 필요 없어. 내 운명은 내가 정해." 오직 그녀를 살리기 위해 500년의 억겁을 견뎌낸 기획 본부장 강진혁. 그는 동화의 룰에 따라 이설을 완벽한 왕자와 이어주려 필사적으로 철벽을 치지만, 맹렬하게 유혹하며 파고드는 그녀 앞에서 500년 묵은 이성이 속절없이 무너져 내린다. 정해진 동화의 결말을 찢어버리고,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구원이 되는 아찔한 쌍방 구원 로맨스!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든 내 탓 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먼저 선을 넘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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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5
  • 現在の作品백설공주는 더이상 왕자님을 기다리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