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지랖 한 번 부렸다가 멸망의 전조와 함께 편의점에 갇혀버린 나.
졸지에 편의점에서 보급품이나 파는 NPC가 되었다.
하지만 보급처인 편의점이 폐쇄되면서 난 몬스터가 득시글한 거리에 나앉게 되는데......
만나는 몬스터마다 NPC인 나에게 호의를 보인다.
-그륵, 그륵그륵.
"뭐? 나 가지라고? 이거 엄청 비싼 템인데?"
하물며 탑랭커마저 날 탐내기 시작한다.
"이재아 씨를 제 펫으로 삼겠습니다."
"지랄도 참 다채롭네요."
나 그냥 NPC 안 하면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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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을 위해, 문제있는 문법이나 오타 관련 지적은 감사하게 수정 후 댓글 삭제 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