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두 살 편의점 야간 알바 이유하. 골목에서 칼과 마주친 밤, 안에서 무언가가 터졌다. 다음 주, 강남 50층 빌딩의 엘리베이터를 탔다. 마인드 컨트롤 능력자 조직 '아르케'가 그를 원했다. 누군가는 말렸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 10등급에서 시작한 숫자를 바꾸는 일이 게임이 되었다. 올라가는 건 쉬웠다. 내려오는 게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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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마인드 컨트롤러 : 머릿속으로 들어가는게 제일 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