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八宝饭작가의 <一品丹仙>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옮긴이:취백)
전생에 대학생이었던 오승.
하지만 기해가 파괴된 순간, 그의 수련 길은 완전히 끊겨 버렸다.
살기 위해 택한 선택은 단 하나.
정도도, 정통도 아닌 금단의 길 ‘단도’.
오승은 장수단을 무기로 판을 짜며 직하학궁과 맞서고,
전생 대학생 오승은 눈을 뜨자마자 기해가 박살 난 무인의 몸이 되어 있었다.
무림의 추격 속에서 그가 붙잡은 마지막 길은 금단의 단도(丹道).
단약 한 알로 생사를 가르고, 이치와 계산으로 수련의 법칙을 다시 세운다.
사이다 역전 성장 선협 완결작, 《일품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