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돌아갈 방법은 없다. 이건 확정이다. 문제는 떨어진 곳이 1619년 조선인데, 우리가 아는 그 조선이 아니라는 거다. 멸종했어야 할 네안데르탈인은 천민으로 살아가고, 붉은 군복의 영국군은 한양 한복판을 활보한다. 역사는 어딘가에서 완전히 비틀어졌다. 국정원 분석관. 특전사 출신 장교. 그리고 요망한 안드로이드. 믿을 건 같이 떨어진 동료들뿐. 이 요상한 조선에서 살아남는 법? 일단 들이받고 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6/05/13
現在の作品
1619, 아주 다른 조선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