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 떠보니 봉인되었다. 거기다 시스템까지 생겨버렸다. [소환수 ‘카오틱시아’를 획득했습니다.] [영혼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전체 능력치가 상승합니다.] “…뭐야. 개사기잖아?” 죽지도 못한 괴물들이 갇힌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가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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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나태한 신은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