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몇 년째 취업에 실패한 개발자 노진호. 통장 잔고는 바닥, 남은 건 직접 만든 미완성 프로그램 하나뿐이었다. 취업이 안 되면 창업이라도 해야지. 그렇게 시작한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 Meridian. 그의 곁에는 이상하게도 각 분야의 인재들이 하나둘 모여든다. 노진호는 아직 모른다. 자신이 깨우고 있는 것이 회사만은 아니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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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7
  • 現在の作品대표님, 일이 너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