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권의 금서가 북원(北元)을 삼켰다. 나암신서(那暗神書). 열어서는 안 될 문을 열고, 죽은 자와 외신의 군세를 세상에 불러낸 금단의 서. 그 재앙이 고려의 국경으로 밀려오자, 제국은 신분의 귀천을 막론한 징집령을 내린다. 그리고 통문관의 관노 파랑은 징집 심사장에서 자신의 안에 잠들어 있던 바람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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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6/05
  • 現在の作品나암신서(那暗神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