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가 버리고 간 세계 속에서, 나는 오늘도 죽는다.
세계를 수정할 수 있는 유일한 권능, 펜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죽어도 살아난다. 살아나면 또 죽는다. 그리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나만 빼고.
그런데 원작 남주들이 나를 기억하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날 죽이고, 누군가는 나를 살리려 하며, 누군가는 나에게 자유를 주려 한다.
원작 성녀는 남주들이랑 세계나 구할 것이지, 나보고 자신의 신이 되어 달라고 한다.
다 필요 없고, 처음으로 돌아가야 겠으니 죽어야겠다.
[피폐물/루프물/집착/감금/얀데레/정신붕괴/혐관/역하렘/자급자족/표지도자급자족/작가의마이웨이/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