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착공X상처수] #오메가버스 #리맨물 #회귀물
스무 살의 짝사랑은,
배신과 죽음으로 끝났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아직 살아 있었다.
자신을 이용했던 첫사랑,
그리고 그를 지켜보던 또 다른 남자.
“와인이 그날 따라 달았어요.”
“널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거였거든.”
빠아앙-
"고마워, 선우야."
이번엔,
당신에게 휘둘리지 않을거야.
수: 우선우
오메가 / 26세 → 25세
177cm / 56kg → 64kg
한 사람만 바라보던 직진형.
짝사랑 끝에 이용당하고 죽었다.
회귀 후,
같은 선택은 하지 않기로 했다.
코튼향 페로몬
공: 현재하
우성 알파 / 29세 → 28세
189cm / 91kg
완벽주의 재벌 3세.
어릴때부터 우성알파로 귀향살이에 지친 일중독자.
하지만,
선우를 다시 만나고 모든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비에 젖은 페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