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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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방과 후 전쟁활동 1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원작!
“수능 D-50일, 우린 이제 학생이 아닌 군인이다”
밀리터리 SF로 재탄생한 하일권 작가의 레전드 웹툰
연재 당시 메가히트를 기록한 것은 물론, 별점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받은 하일권 작가의 레전드 웹툰 『방과 후 전쟁활동』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방영과 더불어 친필 사인본 에디션으로 새 옷을 입었다. 『방과 후 전쟁활동』어느 날 하늘을 뒤덮은 괴생명체의 공격에 맞서 싸우기 위해 입시 전쟁이 아닌 ‘진짜 전쟁’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의 이야기다. 갑작스럽게 연필 대신 총을 쥐게 된 학생들의 극도의 불안, 전쟁 자체가 주는 공포, 입시 전쟁으로 대변되는 경쟁 사회의 이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인간성에 질문을 묵직하게 던져, 많은 이들이 인생 웹툰으로 꼽는 작품 중 하나다.
[도서] 방과 후 전쟁활동 2
전쟁은 느닷없이 찾아왔다.
그리고 우리에겐 차가운 총 한 자루가 주어졌다.
- 실제상황이다!!
어떤 아이들은 대학 가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어떤 아이들은 지루함을 못 참아 시끄럽게 떠들어 댄다. 그냥 특별할 것도 없는 고3 학급의 풍경.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고, 그렇게 흘러가는 평범했던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보이는 거대한 무언가는 일상의 흐름을 깨어버리고, 학급의 모든 아이들, 아니 이 세상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어느 것 하나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은 미확인 보라색 거대 구체. 그나마 누군가의 희생으로 알아낸 사실은 사람을 공격하고, 흡수한 피를 양분으로 하여 또다시 분열하는 위험한 세포라는 것뿐.
그리고 일주일의 휴교 후, 다시 돌아온 학교 운동장에는 군대 연병장에서나 볼 법한 광경들이 펼쳐져 있었다. 예감이 좋지 않고, 어리둥절하지만 때가 때인 만큼 그러려니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도서] 방과 후 전쟁활동 3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방과 후 전쟁활동》
살아남기 위한 아이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스스로가 아닌 어른들의 선택으로
학생 예비군이 되어버린 아이들
갑작스런 세포들의 공격으로 뿔뿔이 흩어진 아이들. 공격해오는 세포로 인해 엄청난 공포가 엄습해오고, 아이들은 살기 위해 무작정 학교를 탈출한다. 이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공포와 맞서기로 결정한다. 학생 예비군이 되어 길을 떠나던 아이들은 멈추지 않는 공격으로 친구를 한 명씩 잃어 가는데…. 절망 속에서도 살아남은 친구들과 재회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이제 아이들은 학생 예비군이 아닌 진짜 군인이 돼 전장으로 향한다.
[도서] 방과 후 전쟁활동 4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방과 후 전쟁활동》
살아남기 위한 아이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삶과 죽음이 뒤엉킨 전장에서
가산점을 얻기 위한 대(對)세포 전쟁이 시작된다
서서히 군대에 적응하는 아이들. 드디어 마지막 임무인 중형세포 말살작전이 펼쳐진다. 두 팀으로 나눠 중형세포를 공격하기 위해 작전을 준비한다.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 중형세포. 어떠한 미동도 없는 중형세포지만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아이들은 흔들린다. 세포를 공격할지, 피해할지 갈등을 하며 각 팀마다 작전에 돌입하는데…. 어른들의 명령에 충실하려는 아이들, 일단 위험에서 피하려는 아이들, 가산점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려는 아이들.
[도서] 방과 후 전쟁활동 5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방과 후 전쟁활동》
살아남기 위한 아이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씨부럴… 막말로 살아서 돌아가야
수능이든 대학이든 지랄 똥을 싸든 할 거 아니야, 이것들아…”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해나가는 아이들. 작전이 막바지를 향해가면서 하나둘씩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이 생긴다. 그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긴장했던 마음이 풀리면서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여러 고민에 빠진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 입시와 전쟁 속에서 친해진 친구와의 관계 등 각자 상념에 잠긴다. 심지어 친구를 죽인 죄책감으로 환영에 시달린다.
소집해제 명령이 떨어지고 마지막 수색작전을 나간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