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이 찢어진 날, 세계는 멸망하기 시작했다. 검은 안개가 도시를 삼키고,성당 아래선 죄악이 숨을 쉰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그 멸망을 베어내기 위해. 루카스는 오늘도 대검을 들어 올린다. 피와 재, 군주와 마물이 뒤엉킨 정통 다크 판타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멸망을 베는 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