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 체면이 밥 떠먹여 주나?" 할 일 없이 빈둥거리는 몰락한 기사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왔다. "선수금으로 1만 골드, 완수금으로 10만 골드를 드리겠습니다." 대뜸 쳐들어온 왕세자와 망나니 오왕자. 문제는 그 망나니 왕자가 황제의 숨겨진 여자를 건드렸다는 것. "그 의뢰, 내가 맡지." 몰락한 기사는 다시 검을 든다. 이번에는 명예가 아니라, 금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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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31
  • 現在の作品몰락한 기사는 졸부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