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홍윤표의 『천하무적 홍대리』 제5권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만화에 대한 꿈을 품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저자는 한겨레문화센터에서 만화강좌를 수강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가가 됐다. 그후 1998년 12월 출간한 제1권으로 직장인 만화를 이끌었으며, 8년 간의 직장 생활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만화를 그리고 있다.
저자의 직장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그려진 이 책은 한 직장인의 자유로운 생각하기, 세상을 삐뚤게 바라보기, 자신을 위해 변명해주기, 불평불만을 늘어놓기, 적당히 타협하기 등에 대한 개인적인 상상력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제5권에서는 저자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그린 만화를 담았으며, <금단증상>, <항의전화>, <퇴근시간>, <상부상조> 등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