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간의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가의 진실을 소중히 담아낸 캐릭터가 있는 감성 카툰 에세이. '러브러브' '쨈' '티티' '깡통짱'의 총 4장으로 구성되어 각 장의 콘텐츠에 맞는 캐릭터가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러브러브'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쨈'과 '티티'는 살아가면서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깡통짱'은 그동안 많이 왜곡되어 보였던 친구의 이미지와 우정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