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002년에 발간했던 『포엠툰(POEM TOON)』 첫 번째 이야기와 2004년에 발표했던 『포엠툰 : 두 사람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 냈다. 그렇게 모든 그림을 다시 그리고, 글을 다시 써서 10년 만에 다시 발간하는 『포엠툰』 개정판이다. 포털 사이트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를 연재하고 있으며 90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분 좋아져라〉를 제작하여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 이제 7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포엠툰』, 『완두콩』의 저자 정헌재가 우리에게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말한다. 상처만 입고 끝나는 사랑은 없다. 또 다시 사랑이 끝날지라도, 그게 아무리 아플지라도 사랑을 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냐고 말한다. 저자는 사랑이 가진 다양한 얼굴을 섬세한 글과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잘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마치 모든 이야기가 내 이야기인 것 같은 착각에 빠져 글을 읽게 된다. 그들 중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사람, 이미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이와 헤어진 사람, 헤어졌음에도 사랑을 아직 끝내지 못한 사람, 삼각관계에 놓여 있는 사람 등 여러 상황에 놓인 이들이 포함된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하고 가슴 찡한 사랑 이야기 60편이 우리의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는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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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02/12/30
  • 現在の作品포엠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