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투명한 감성이 녹아있는 사랑 고백북. 늘 헝클어져 있는 뽀글뽀글 퍼머머리에 까맣고 큰 눈, 그리고 항상 발그레한 두 볼이 매력적인 파마양, 곰돌이 잠보를 짝사랑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처음 좋아하는 상대에게 느껴지는 관심+호기심에서부터 욕심+이기심... 고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으로 꾸밈없이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어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담아두었지만 용기가 없어서 한 번도 꺼내 보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10초만 돌려줘.” 파마양 & 잠보 러브스토리를 통해 당신의 마음을 글로 담아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해 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