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교 2학년 여대생의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텃밭의 카툰 에세이. 아기자기한 카툰 속에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랑은 재수해도 괜찮아》의 OST작업은 가수 이남이의 딸(이단비)이 활동하고 있는 그룹 철가방 프로젝트가 참여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긍정적인 생각은 미래를 바꾼다. 대학도 사랑도 재수해도 OK! 재수해서 대학 간 사람과 재수해서 사랑에 골인한 사람은 인생의 속 깊은 맛을 알게 된 사람이라고 칭찬하는 텃밭의 카툰 에세이 《사랑은 재수해도 괜찮아》. 그냥 거저 얻는 기쁨도 좋지만, 부딪쳐 깨진 후에 얻는 기쁨에는 열 배 백 배 그 이상의 가치가 숨어 있음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