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0년대 초, ‘광풍’처럼 우리나라 청소년 문화를 휩쓸었던 인터넷 소설가 귀여니. 귀여니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만화로 만들어졌다. <늑대의 유혹>, <그놈은 멋있었다>에 이은 귀여니의 세 번째 인터넷 소설. 악연으로 만나 진정한 사랑을 발전하지만 뜻하지 않은 장애물들 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 서로를 그리워하는 주인공 정원과 은규의 내면세계를 보다 진지하게 쫓아가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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