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아! 해보는 거야! 할 수 있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기보다는 어떻게 두드려야 좋은지 한참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차라리 단번에 건너고 마는 나는야, 무대뽀 소심녀!
『무대뽀 소심녀』의 주인공 토모코는 무대뽀 정신을 가진 소심녀다. 그녀는 작은 일에 조마조마하면서도 가끔은 제멋대로의 생각으로 평범한 매일의 일상을 대모험으로 바꾸어 버린다. 이른바 슈퍼 소심쟁이. 그러나 그녀는 ‘좋아! 해보는 거야! 할 수 있어!’라는 용기의 성격도 함께 가지고 있다. 가끔은 그런 무대뽀의 용기가 밋밋한 일상을 탈출하는 계기가 된다. 소심률 100퍼센트를 자랑하는 이 세상 모든 슈퍼 소심녀들이 공감과 용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