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때로는 가슴 아프게, 때로는 마음 한가득 차오르는 그날의 기억
12살 동주와 함께 떠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 여행
한 포털사이트 ‘만화속세상’에 3개월간 인기리에 연재된 『마음이 만든 것』이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마음이 만든 것』은 작가의 노트 귀퉁이에 그린 낙서 한 장으로 시작되었다. 그 작은 낙서에 색을 입히고 스토리를 짜고 ‘동주’라는 이름을 새겨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였다. 그 속에 담긴,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묻어 둔 작지만 소중한 어린 시절의 이야기, 어른이 되기 위해 지독하게 앓았던 성장의 아픔이 모두의 가슴을 따스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