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별 작가가 주체적으로 기획 · 편집에 참여함으로써 매체와 자본으로부터 좀 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창작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출발한 ‘개인만화지’의 첫 번째 시작인 『대방랑』. ‘···어떤 한계를 두지 않고 스스로에게 재미있는 만화를 그릴 수 있다면 그것이 자연스럽게 어떤 종류의 교감을 얻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그리고 나로서는 그것만이 함께 삶을 살아가는 이들과 교류, 공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된다.’라고 말하는 작가는, 이 수수하면서도 섬세한 펜선 속에 ‘만화가’ 백종민의 재치와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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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09/02/20
  • 現在の作品대방랑 제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