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이 빠진 12명의 주인공들이 사랑하면서 울고, 웃고, 고민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그린 러브 에세이 툰 『러브툰 사랑이 사랑에게』. 스튜디오 에버그린의 제작팀 “예그리나”가 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의 인기 코너 「사랑이 사랑에게」의 최예원 작가의 허락을 받고 만화로 구현한 작품이다. 200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무료 일간지에 연재되며 2~30대 여성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분량으로 매 회 완결되도록 구성했으며, 각각의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와 연결되는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사랑이 사랑에게 말합니다” 로 시작되는 마무리 멘트는 사랑에 관한 명언으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스하게 적셔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