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직 여자 경찰이 그려 화제가 된 웹툰 『뽈스토리』는 ‘Police Story'의 줄임말로 강현주 경장이 2007년 싸이월드 페이퍼에 연재하면서 시작되었다. 연재 초반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한 「뽈스토리」는 많은 네티즌의 지지를 받으며 언론의 관심도 받게 되었고, 이후 경찰청 공식 블로그 폴인러브(http://polinlove.tistory.com/)에도 연재하게 되는 등 활동의 장을 넓혀갔다. 그리고 그에 맞춰 초반의 강경장 개인의 경험담에서, 다른 경찰들의 실수담, 감동적 실화 등의 제보를 바탕으로 더욱 재밌고 풍성한 이야기로 발전하였다. 여성이며 경찰인 작가가 시민에게 다가가는 대한민국 경찰이 되고 싶은 의도에서 시작된 『뽈스토리』 속에서, 오늘도 시민을 위해 힘차게 달리는 우리 경찰들의 고충과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