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직 아이 이고 싶은 열아홉 살 남자아이 동휘, 스물 한 살의 어른이 되어도 아이와 다를 바 없는 여자 윤이, 길고양이를 통해 만난 그들은 서로의 소중한 것을 나누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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