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인의 빚을 갚기 위해 생활 전선에 뛰어든 야옹이와 흰둥이. 누구보다 성실하고 누구보다 열심이지만 고양이라서, 신입이기 때문에, 계약직이니까 등의 이유로 최저임금도 채 받지 못한다. 심지어말 못하는 흰둥이는 번번한 자격증이나 기술도 없는 탓에 공사판 일용직이나 피자 배달을 전전해야 하는 처지이다. ‘지금은 비정규직이고 일용직이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임금도 오르고, 더 좋은 일자리도 구해지겠지.’라는 생각에 야옹이와 흰둥이는 힘을 내어 꼭! 빚을 갚기로 하고 닥치는 대로 일을 하기 시작한다. 언젠가 돌아올 주인님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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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1/08/02